상대방은 나에게 신경조차 안 쓰는데
너희는 찌질하게 익명으로 그들을
뒷담까고 있다. 고작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역시 이 판은 글러먹었다. 유치하게 짝이없군...



이라며 엘더빌런이 불타며 장작 만들 타이밍 각?
설마 이러겠어? ㅎㅎ

trpg 이야기 : 트롤은 불에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