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딱 중간에 네 구럼 장면종료고 다음장면은~~~ 식으로 하는데 뭔가 내 이해가 잘못되어있나?
그냥 스무스하게 넘어가도 되는건가?
그나저나 보스에너미의 강함조절이 애매하다.. 제작가이드같은게있긴하지만 만든 특기가 너무 강한지 약한지 감이 안잡혀 ...
댓글 10
나도 일본룰 해본 적이 없어서 그건 잘 모르겠더라...
익명(112.186)2016-03-21 21:31
그냥 난 대놓고 그럼 여기서 씬 종료하고, 다음 씬 이어서 하죠. 그런식으로 함. 같이 오래하던 양반들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스무스하게 되긴하는데 이건 그것에 대해서 숙지하고 익숙하니깐 그런거겠지.
ㅊㅊ(183.96)2016-03-21 21:33
그리고 보스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생각하면 됨. 5라운드 버티면 장수한거라고, 원래 그렇게 보스가 강한 일본룰은 거의 없었음.
ㅊㅊ(183.96)2016-03-21 21:34
로그호라는 안해봐서 틀린 말을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는데, 일본쪽 씬제 룰의 씬 전환은 대부분 옛날 만화들에서 '한편....' 하면서 넘어가는 느낌 정도였달까. 다른 룰들 플레이하면서 '이 중간엔 별일 없으니까 간략 서술로 빠른진행' 하면서 넘어갈 때 씬이 넘어간 느낌?
괭이상주(112.187)2016-03-21 21:36
개인적으로는 애니의 장면 전환이나 컴퓨터 게임의 이벤트 컷신 같은 개념이라고 이해하고 있음. 어차피 목표가 퀘스트로 딱딱 정해진 룰이라 일 끝내고 뒷정리나 왔다갔다 하는 여정 같은 건 별다른 이벤트가 없는 한 굳이 묘사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 거겠지.
익명(117.111)2016-03-21 21:37
현실적인 이유로, 그렇게 컷씬제 안하면 산골짜기 길 하나 지나가는데도 수시간 든다 ㅋㅋ
익명(221.151)2016-03-21 21:37
익숙해지면 뭐 꼭 장면 종료를 알리지 않고 알아서들 자연스럽게 하게 되긴 하는데...인위적이라는 느낌이 들기는 하겠다.
Liesmith(highwalk)2016-03-21 21:38
굳이 조언을 주자면 내가 영화 한편을 찍는다고 생각하고 (마스터라면) 하나의 플이 필름 한통이라는 전제에서 어떻게 장면분배를 하는가 생각하는 식으로 해야겠지.
나도 일본룰 해본 적이 없어서 그건 잘 모르겠더라...
그냥 난 대놓고 그럼 여기서 씬 종료하고, 다음 씬 이어서 하죠. 그런식으로 함. 같이 오래하던 양반들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스무스하게 되긴하는데 이건 그것에 대해서 숙지하고 익숙하니깐 그런거겠지.
그리고 보스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생각하면 됨. 5라운드 버티면 장수한거라고, 원래 그렇게 보스가 강한 일본룰은 거의 없었음.
로그호라는 안해봐서 틀린 말을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는데, 일본쪽 씬제 룰의 씬 전환은 대부분 옛날 만화들에서 '한편....' 하면서 넘어가는 느낌 정도였달까. 다른 룰들 플레이하면서 '이 중간엔 별일 없으니까 간략 서술로 빠른진행' 하면서 넘어갈 때 씬이 넘어간 느낌?
개인적으로는 애니의 장면 전환이나 컴퓨터 게임의 이벤트 컷신 같은 개념이라고 이해하고 있음. 어차피 목표가 퀘스트로 딱딱 정해진 룰이라 일 끝내고 뒷정리나 왔다갔다 하는 여정 같은 건 별다른 이벤트가 없는 한 굳이 묘사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 거겠지.
현실적인 이유로, 그렇게 컷씬제 안하면 산골짜기 길 하나 지나가는데도 수시간 든다 ㅋㅋ
익숙해지면 뭐 꼭 장면 종료를 알리지 않고 알아서들 자연스럽게 하게 되긴 하는데...인위적이라는 느낌이 들기는 하겠다.
굳이 조언을 주자면 내가 영화 한편을 찍는다고 생각하고 (마스터라면) 하나의 플이 필름 한통이라는 전제에서 어떻게 장면분배를 하는가 생각하는 식으로 해야겠지.
장면 전환이라는게 어떻게 처리하냐 나름 같다곤 보는데...
보스는 한두면 죽일정도면 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