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고... 네캅이나 탈갤 오무소 등이 알피지 바닥의 전부인지 알아서 그래. 네캅이니 탈갤이니 이런거 안하고 수십년간 알피지 모임 유지하며 하는 사람들 플레이 보면 저런 소리는 쏙 들어갈듯...로그나 리플을 가져올순 없지만 마흔살, 쉰살 넘은 사람들이 마스터링 다루는건 정말 플레이의 격이 다르더라.
ㄱㅅㅇ 사장?
님 ㄱㅅㅇ ㅅㅈ?
김성일 윗세대는 사장이니 교수니 하고있다. 머젤따위가 실력 운운할 레벨이 아닐걸
어, 이것도 케바케 아닐까... 어차피 자기들끼리만 놀다 보면 거기에 특화되기 마련이라...
아이피 헷갈린다 117.111 이거도 통피였음? 아님 본인이 자아분열해서 글쓰는건가
통피 맞을걸?
물론 경력이 어디 가는 건 아니니까 좀 더 능숙하게 하기야 하겠지만, 그게 반드시 다른 사람들에게 맞는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론 나이 들면 일 바빠서 플레이할 시간 내기도 촉박하단 말이지
케바케는 폭행몬이 좋은지 디지몬이 좋은지나 따질때 쓰는 말이고. 양판소와 반제 또는 왕겜이랑 비교할때 쓰는 말이 아니다. 누군가에겐 양판소가 더 재밌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작품에 들어간 통찰력이나 깊이의 차이는 명백하지.
게다가 의외의 사실은 이런 사람들이 격식있고 무거운 주제만 하는게 아니라, 요즘 세대의 중2하거나 재패니즘스러운 게임물이나 판타지 장르도 더 잘하더라.
어, 우리 팀이 네가 말한 것 같은 아재들 있어서 하는 얘긴데... 만족스럽게 잘하고 있긴 한데 뭐 그렇게 자랑스러워할 만큼 격이다르니 할 정도는 아니라서... 뭐 딴 팀들은 우리 팀보다 잘하겠지......
뭔 말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은거고수 같은 소리 운운하는거도 아닌듯 싶다. 이게 무슨 예술품 깎는거도 아니고
ㅇㅇ, 애초에 TRPG실력의 기준이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