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경험이 쌓인 이후로는 실력보다는 상성과 취향이라는 말에 동의하는데
근데 그 상성과 취향이 규격외로 한없이 넓은 이레귤러 들이 존재함
누구와 어떤 스타일의 어떤 플레이를 해도 잘 맞추는 인간
이런 인간은 신들린 RP를 한다거나 지리는 시나리오 진행을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라도
있을때와 없을때의 플레이 만족도 차이가 엄청 크다.
어느정도 경험이 쌓인 이후로는 실력보다는 상성과 취향이라는 말에 동의하는데
근데 그 상성과 취향이 규격외로 한없이 넓은 이레귤러 들이 존재함
누구와 어떤 스타일의 어떤 플레이를 해도 잘 맞추는 인간
이런 인간은 신들린 RP를 한다거나 지리는 시나리오 진행을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라도
있을때와 없을때의 플레이 만족도 차이가 엄청 크다.
그런 사람은 인싸 취미도 잘함. 아싸들 취미도 겸사겸사 맞춰주는거지.
그런 인싸 플레이어에겐 치명적 단점이 있음
http://m.dcinside.com/view.php?id=trpg&no=63943
(글쓴이) 내가 알던 그분도 결혼하고 애키우느라 RPG는 거의 못하고 있긴 한데, 그런게 있긴 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