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숲속 저택의 구조와 그런데 있는 용품 (구급약, 손전등, 도끼)
또는 유람선의 단면도와 수송품, 작동 원리
아니면 빌딩 구조도랑 비상 시 우선적으로 전력이 공급되는 장소... 뭐 이런거
필요는 한데 어딨는질 모르겠다. 꺼무위키가 이런게 조금이나마 담겨있어서 도움이 좀 되네
가령 숲속 저택의 구조와 그런데 있는 용품 (구급약, 손전등, 도끼)
또는 유람선의 단면도와 수송품, 작동 원리
아니면 빌딩 구조도랑 비상 시 우선적으로 전력이 공급되는 장소... 뭐 이런거
필요는 한데 어딨는질 모르겠다. 꺼무위키가 이런게 조금이나마 담겨있어서 도움이 좀 되네
영어할 줄 아니? 모르면 없는 거야.
시나리오나 서플리먼트가 그런 보조자료로 나오는거지
그런게 아니라 좀 더 범용적인...무언가가 필요함
가령 세계 선박의 구조도 모음집 같은거?
겁스 판타지?
근데 숲 속 오두막의 젓가락 하나 까지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플레이어랑 상의해서 '여기는 숲 속 오두막집이니까 도끼 정도는 있을 듯 ㅇㅇ' 이런 식으로 정하는 게 낫지.
도끼말곤 또 뭐가 있는데? 소화기? 손전등? 숲속 오두막이 아니라 빌딩은? 배는? 아파트는?
다 그때 합의하거나 GM인 내가 정해두기엔, 양이 너무 많잖아. 그래서 이런게 준비된 책 한권 있음 훨씬 편할거 같은데
이야기 속은 임의 현실이 지배하는데 그걸 거부하고 ㅡ고증ㅡ을 하면 이렇게 없는 고생을 만들어 하는것이다... 잡학을 키우거나 아파트 표준 설계도 등을 검색해보렴
소화기가 있든 손전등이 있든 플레이어가 안쓰면 의미 없지
글쓴이가 원하는 그런 정보 무의미한거 아냐. 알피지할 때 배경지식 많으면 그만큼 디테일이 늘어남
혹시 겁스하냐....? 그런 게 너무 많다는 건 그 정도가 아니면 할 말이 아닌 거 같은데.
ㄴ 겁스도 저렇게는 안함. 그냥 조달 판정 쓰지
확실히 너무하긴 한데 그나마 가장 가까운 게 겁스라 생각됨.
저걸 다 쓴다기보단 디테일이나 좀 따오거나 그러겠지. 밑천 0보다야 나을거 아냐?
디테일 필요하긴 한데 너무 과도하게 세부사항 따지면 플레이어나 마스터나 일일이 사소한것까지 신경쓰게 되어 부담만 늘어남
건물 설계도까지는 그렇다 쳐도 물건 배치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는건 오버임
클리셰적인 소품 종류나 대강의 구조, 그걸 활용한 연출법, 뭐 이런 게 유형별로 필요하다는 얘기 아냐? 마스터 가이드 봐. 그런 책은 넘침.
예를 들어 댄디 3.5 프로스트번 같은 건 냉대기후에서 나올 법한 소재, 스토리 후크, 연출법, 예시 시나리오 따위를 포함한 책임. nWoD 시티 오브 댐드는 21세기초 미국 도시에 있을 법한 장소와 소재 따위를 정리해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