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 안되서 여기적음

 

싸늘한 북풍이 불어오는  소드코스트 북부에 위치한 러스칸

과거의 번영과 영광을 뒤로한채 이제는 그럭저럭 먹고사는 변두리 무법항 정도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뿐입니다.

평화롭고 한적한(??)상황도 잠시

 

주인이 없던 호스트타워에 뜬금없이 사악한 마법사가 터를 잡았습니다.

뜬금없는 거주자로 인하여 러스칸에 있던 배들은 마법사의 눈치를 보며 조용조용히 배를 운항하였고 덕분에 소드코스트 사방팔방으로 호스트타워에 무언가 남겨져 있다고 소문이 났죠.

 

그런 소식을 들었던 한 모험가 패거리가 호스트타워 공략을 위해 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