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5까지는 그럭저럭 했는데 4탄 넘어가면서 시스템도 안맞고 주문역병 깽판 때문에 버렸다가
이번에 또 선더링으로 존나게 엎어졌다 하니 따라갈 엄두가 안나서 포기함
댄디 차원들 설정을 걍 잘 모름
어차피 마스터만 알면 되지 않나. 그리고 마스터면 공식 설정 맘에 안 들면 자기가 고쳐서 하면 되는데 뭐...
ㄴ플레이어한테 설정 일일이 설명해주는거도 고역임. 그리고 마음에 안 들면 딱히 포릴에 손댈 이유가...
잘 아는 설정대가 있으면 그 시간대에서 계속 하면 되잖아.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공식 설정서 다 기억해도 어차피 플레이에선 마스터가 한 차례 걸러서 해석한 세계라 결국 세세한 부분에선 다시 확인할 수밖에 없어
댄디는 안 해서 잘...
나도 포릴 3.5에서 4판거르고 5판넘어간 케이스인데 바뀐부분이 제법되서 고생좀했다. 근데 플레이어라면 이런고민안해도됨
플레이어면 양해 구해서 잘 모르는데 같이 해도 되겠냐고 의사 물어보면 되는데 이런 고민 왜함. 마스터링 문제지
댄디 차원들 설정을 걍 잘 모름
어차피 마스터만 알면 되지 않나. 그리고 마스터면 공식 설정 맘에 안 들면 자기가 고쳐서 하면 되는데 뭐...
ㄴ플레이어한테 설정 일일이 설명해주는거도 고역임. 그리고 마음에 안 들면 딱히 포릴에 손댈 이유가...
잘 아는 설정대가 있으면 그 시간대에서 계속 하면 되잖아.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공식 설정서 다 기억해도 어차피 플레이에선 마스터가 한 차례 걸러서 해석한 세계라 결국 세세한 부분에선 다시 확인할 수밖에 없어
댄디는 안 해서 잘...
나도 포릴 3.5에서 4판거르고 5판넘어간 케이스인데 바뀐부분이 제법되서 고생좀했다. 근데 플레이어라면 이런고민안해도됨
플레이어면 양해 구해서 잘 모르는데 같이 해도 되겠냐고 의사 물어보면 되는데 이런 고민 왜함. 마스터링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