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했던 드워프 유물사제 단두르 아이언풋
일반 행동으로 버프, 과 짧은 행동으로 발현 쓰고 적에게 이동 행동으로 접전, 한 놈씩 때려팼다
근데 공격 보너스가 다른 전위 인원들이었던 야인이랑 레인저보단 낮아서 잘 맞추질 못했고, 마스터가 매직템 양패를 줘서 그냥 자기 체력 까고 피해 줬지... 그러다 적당히 많이 까이면 자힐! 치유량이 6d8+10이어서 주사위 굴리는 재미가 있었당ㅎㅎ
일반 행동으로 버프, 과 짧은 행동으로 발현 쓰고 적에게 이동 행동으로 접전, 한 놈씩 때려팼다
근데 공격 보너스가 다른 전위 인원들이었던 야인이랑 레인저보단 낮아서 잘 맞추질 못했고, 마스터가 매직템 양패를 줘서 그냥 자기 체력 까고 피해 줬지... 그러다 적당히 많이 까이면 자힐! 치유량이 6d8+10이어서 주사위 굴리는 재미가 있었당ㅎㅎ
13시대는 이동 개념이 없어서 4판 경험자 입장에선 그 점이 좀 아쉽지... 대신 시간은 엄청 단축되지만...
저번에 헥스맵 하우스룰 쓰는 13시대 했었는데, 도적이었어서 오히려 더 재미있었던듯
접전! 물러서기! 또 접전! 암습 피해! 또 물러서기!
야 그 하우스룰 좀 까봐라
일단 말 그대로 헥스맵 씀. 턴 당 이동 범위가 어찌 됐던지는 잘 기억 안남. 헥스 칸이 서로 붙어 있다면 접전, 한 칸은 단거리, 그보다 멀면 원거리에 정말 멀어지면 원거리도 안닿음.
좌우로 절벽이 있는 흙바닥에서 전사가 길 막다가 레인저가 절벽을 차고 뛰어나간다거나, 강가 풀밭에 불을 붙였는데 강물에는 당연히 불이 안 붙는다거나... 그런 식으로 쓸 수 있을 법한 하우스룰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