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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내가 병신같은 번역기새끼다 씨발창놈아")

일단 가장 큰 범위인 세 세계, '건넛세계'와 '아랫세계',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이 세계 ('기관장치의 세계').
그리고 그 중 배경이 되는 '문명 세상' ('제왕의 문명'). 그리고 그 바깥의 '야만 세상'.
문명 세상의 중심에 자리한 '제왕의 땅'.
여명 대장의 집무실이 있는 요새 '칼날반석'.
신비령의 아바타르 중 붉은 잎이 담당하는 '벌목지'.
문명 세상과 야만 세상의 경계지대에 있는 '얼음쇠 봉우리'에 세워진 용권의 '금속 도장'
문명 세상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야만 세상의 룬장이의 공방, '룬난장판'.
외눈의 군단이 집결해있는 건넛세계 '악의 영역'.
검은 깃발의 숨겨진 본거지이며 수령의 비단 의자가 있는 '검게 물든 회당'.
한 때 붉은 사제가 번제를 올리던 곳이었으며, 이젠 자주빛 교단의 핵심지가 된 '성지'.
잿불아가리의 둥지 '혜성내림'.
대상인이 사업을 시작한 항구도시 '휘파람나루'.
나락 마귀들이 지배하던 곳이지만 지옥살이를 통해 문명의 일부가 된 '나락'.
별의 자손이 잠들어 있는 '물밑뭍'.


생각보다 꽤 있네
13시대의 일곱 대도시처럼 몇몇 대도시들 설정도 추가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