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시발 플 준비하다가 마스터가 다른 한 PL에게 영 만족을 못하길래 같이 문제가 뭔지 지적 좀 하다보니 딱 꼰대짓 비슷하게 하고있다는 걸 깨달았다. 근데 또 묘한게 나도 비슷하게 하다 엿먹은 경우가 있어서 말해주던거였는데... 또 어찌보자면 꼰대짓이니 이걸 어째야할지 모르겠네 분명 얘도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으니까 그런걸껀데 내가 보기에 잘못됬다고 뭐라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냅두자니 좀 그렇고... 시발 힘들다
댓글 5
솔직히 이런걸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다. 걍 내가 보기엔 이렇다고 당당하게 말해줘야하냐?
march(58.224)2017-12-28 22:52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 바꿔쓰는거라던데 - dc App
익명(116.37)2017-12-28 22:56
조언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제안으로 접근하면 어떨까. 그 정도 뉘앙스 차이로도 수용자 태도가 꽤 달라지는 일이 종종 있어서.
솔직히 이런걸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다. 걍 내가 보기엔 이렇다고 당당하게 말해줘야하냐?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 바꿔쓰는거라던데 - dc App
조언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제안으로 접근하면 어떨까. 그 정도 뉘앙스 차이로도 수용자 태도가 꽤 달라지는 일이 종종 있어서.
문제는 대화 시도를 해도 소통 자체가 안 될 때겠지만...
답은 '권력'으로부터의 '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