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캠페인에서 친목이다 뭐다 폐악이 있지만
일단 개개인의 면에선 같이 뜻이 맞는 사람이 생긴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음. 실제로도 공개캠의 마스터들이
나중에 자기랑 뜻이 맞는(친목하던) 신입들이랑 나중에
고정캠페인 연다거나 그러더라.
확실히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긴 한듯.
공개캠페인에서 친목이다 뭐다 폐악이 있지만
일단 개개인의 면에선 같이 뜻이 맞는 사람이 생긴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음. 실제로도 공개캠의 마스터들이
나중에 자기랑 뜻이 맞는(친목하던) 신입들이랑 나중에
고정캠페인 연다거나 그러더라.
확실히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긴 한듯.
물론.....그 뿐이다.....그 외엔 다 똥이지.
뉴비면 닥치고 공개캠 해야지
ㄴ 확실히...일반 구인글로는 뉴비가 팀 구하기 어려운 것 같긴해..공개캠은 어째 미봉책 같긴 한데.
이상적인건 딱 그렇게 뉴비가 공개플에서 경험쌓아서 나가고 새로운 뉴비가 유입되는 식으로 순환되는 거지만 현실은... 썩은물이 고여버려서 그나마 순환할 만큼 들어오지도 않는 물을 오염시킨다는 것...!
인원이 충분히 많다면 시즌제로 고인물 쳐내고 새로운 물로 순환시키면 되겠지만 유입인원 자체가 없으니 상시플 유지하려면 고인물로 변하게 되는 점도 없잖아 있기는함 ㅎ
ㅁㄴㅇㄹ // 그래서 차라리 기한을 딱 정해두고 초보들 모으고 기한 끝나면 깔끔하게 끝내는게 난 좋다고 생각해. 초보를 위해서 플 연게 나중에 캠을 위해서 흐지부지 늘려가는 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듯 해.
하기사 시즌제로 할바엔 그냥 한번 캠페인 끝내는게 나을듯 근데 생각해보면 요새 상시플 이라는 것들에 엔딩이란게 존재하냐는게 의문인듯 그냥 무한정 늘릴생각만 하는거 같은데 고인물이 안생길 수가 없지
ㄴ 확실히 엔딩 있는게 깔끔하고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