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했던건 마스터 자작/대략적인 세계관 정도였거든

소드월드로 치면 인족 마족이 있고, 마족은 나쁜 놈! 인족은 인간엘프드워프등등, 검을 뽑으면 갓갓이 됨

이정도?

자작세계관이야 어차피 대충 설명도 받고 그렇게 세세하진 않으니까


근데 댄디하니까 포가튼 렐름이니 다크 선이니 뭐니... 내가 갔던데는 하퍼즈랑 젠타림정도라 그렇게 필요 없었는데,(까놓고 비밀요원 vs 악의 집단이니까) 그거 말곤 솔직히 많이 어려웠음


이미 하던 사람은 그런걸 대충 아니까 다 넘어가는데 모르는 사람은 나무위키정도밖에 알 길이 없으니까...

이런 점에서 댄디가 틀딱고인물 룰 소리를 듣는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