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보상품(검을 든 도적을 죽였다면 당연히 도적이 들었던 검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외에 물건을 찾고자 하면 아래의 방법을 따릅니다.
무너진 건물 더미, 무찌른 괴물의 잔해, 죽은 모험가의 사체, 울창한 숲 속 등 물건을 찾을 수 있을 만한 곳에서 적절한 RP를 하고 d6을 굴립니다.
그리고 아래의 표를 참고합니다.
※마스터는 경우에 따라서 표를 사용하지 않고 특정한 물건을 플레이어들이 찾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찾을 만한 건지가 없는 곳에서는 원칙적으로 물건을 찾기 위한 시도를 할 수 없습니다.(좀 더 다르게 말하면 할 의미가 없습니다. 손 댈 것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찾을게 뭐가 있겠습니까?)
※마스터가 생각하기에 물건을 충분히 찾을 수 있을법한 곳이지만 과정이 어렵거나 노력이 상당히 많이 필요할 것 같다면 굴림에 불이익을 받습니다.
※어떤 직업은 물건을 찾을 때 d6이 아닌 다른 주사위를 굴립니다. 그래서 아래의 표가 d12까지 있는 것입니다.
1. 돈 약간. 3d6 닢 정도.
2. 의심스러운 음식 약간. (소모품 주사위: d4)
3. 그럭저럭 괜찮은 상태의 소모품. (붕대, 모험도구 따위의 것들, 소모품 주사위: d4)
4. 제법 값 나가는 물건 하나 (흔한 보석, 미술품 등). 가치는 d10×10 닢, 무게 1.
5. 1레벨 마법 도구 (소모품 주사위: d4)
6. 던전, 건물의 지도 파편 따위 같은 그럭저럭 쓸만한 정보
7. 3레벨 마법 도구 (소모품 주사위: d4)
8. 꽤 괜찮아 보이는 음식 조금. (소모품 주사위: d6)
9. 숨겨진 장소나 감춰진 비밀 등 고급스러운 정보
10. 상당히 희귀한 물건. (훈장, 왕관, 정교한 예술품 등) 값어치는 d4X100 닢, 무게 2.
아나 관심종자라서 조언받는 거 좋아하는데 무플 무반응 쩌넹ㅡㅡ
조언 좀 해주삼 조언! 갸아아아아
분명히 구멍이 뚤린 부분이 있을 것인디 왜 조언이 없는거야 이거는 좀 힘들것이다, 저거는 좀 그렇다...
아님 저거는 나쁘지 않다, 요거는 괜찮다....
아 그리고 밑에 누가 이거 진행한다고 써놨는데 수치적 데이타는 알아서 바꿔 먹으삼. 나도 몇 번 안굴렸고 그마저도 굴리면서 수시로 내 맘대로 바꿔서리.
그런데 징징써놓고 보니 지금까지 나같은 인간이 얼마나 많았을지 생각해보면 머 또 그런 관심과 조언을 구하는 게 좀 피곤한 말이지 않나 싶긴하네이
마법도구는 1레벨이라도 소중하지 않을까
D20 굴리고 마법도구는 20띄울때만 나오는거로 하자 - dc App
그냥저냥한 곳은 d6, 좀 털만한 곳은 d8 진짜 좋은 곳은 d12로 나눠서 굴리는건 어떨까
표를 크게 정해놓고 위치에 따라 굴리는 면체를 바꾸는건 좋은거같음
구글사이트든 문서든 뭐든 통일성있게 정리부터 하셈
네캎 비익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