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즈릴은 수호자의 직위를 포기하고~ 포가튼렐름으로 가는 포탈로 몸을 던져요 꺄악!!~~~ 하지만 아즈릴읕 강하고 지혜로운 아이니까 (데헷) 괜찮죠
데헷 아즈릴은요~ 아즈릴이 제일 눈에 띄고 아즈릴만 키라키랏☆하고 빛나는 평범한 플레이어들 사이에 있고 싶네요. 작위 없이 돌아다니는 떠돌이기사나 농부출신 도적, 야만인 이런 사람들 곁에 있어야 좀 더 키라랏♡이 가능하다고 봐요 아즈릴은 헤힛
돌멩이들 사이에 있어야 다이아몬드는 더 빛나지 않을까 싶네요~ 다들 멋진곳보단 나 혼자 귀엽고 아름다운곳이 마음에 든달까?? 후훗 조금 욕심이려나요. 하여튼 관객으로서의 질은 확실히 \'이쪽 사람들\'이 높으니 할 수 없어요. 아즈릴도 로그호라나 더블크로스가 룰적으론 좋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할 부분은 포기하는 거죠.
호에엣? 아즈릴 캐릭이 힘들다고요? 흐음...뭐 조금 바꾸면 되겠죠
랄까~ 저는 눈치없는 그런 분들하곤 달라서 분위기를 읽을줄 알거든요 (웃음) 티알은 사회적인 게임인데 (기본적으로 그렇죠?) 가끔 다른 오덕들한테 욕먹는 이상한 애들이 눈치없이 마스터랑 싸우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아아- 전 마스터가 싫다는 부분은 다 바꾼답니다
그냥 레벨4마법사에 로그레벨을 집어넣고... 이럼 뭐 상관없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보 포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소! 저능한 부타쿠소 사이트라 아즈릴 이름이 짤렸어!! (책임져!!!!!!!!!!!) 후우 아즈릴의 이름은 아즈샤릴 로테안느 폰 - 세티아입니다
???? 갤주 음몽민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