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를 주로 하는지라 그냥 이것저것 다 하는 듯함.

크크킄 내 안에 흑염룡이 불타오르는군 하는 중2병 남캐라던가

오니쨩, 하야꾸 하야꾸 지카꾸요 하는 씹떡스런 여캐라던가

내 혼을 발할라에! 라고 외치는 수염난 중년 전사캐라던가

옹냐옹냐 귀여운 강아지 라고 하는 푸근한 노년 여성캐라던가

별의 별것을 손대게 되더라. 


굳이 씹떡스러운 것을 찾아서 하게되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