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의 이동 경로 지형 주문은, 동물의 무리가 움직이고서 남은 흔적에서 발합니다. 지고의 경지에 이른 드루이드는 평범한 무리동물들이 이동한 짐승길에서도 주문을 시전해 내는 것이 가능하지만, 보통의 드루이드는 보다 희귀한 이주경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러한 경로는 보통 문명 세상의 변두리나 야만 세상 곳곳에 있는데, 이하 몇가지 예시입니다.
베헤모스: 베헤모스는 한 자리에 머물지 않고 계속해서 이동하는 동물 중 가장 큰 것입니다. 베헤모스는 너무 커서, 한 개체만 있더라도 무리 동물로서의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봄꽃: 봄꽃은 겨울에 룬난장판 근처에서 서쪽의 먼 땅으로 떠났다, 봄이면 다시 돌아옵니다. 봄꽃이 지나는 경로에는 광활한 모래늪이 펼쳐져 있기에, 그 등 위에 오르지 않는 한 지날 수 없습니다.
- 꼬리물이: 얼음쇠 봉우리에서 내려다보면, 저 먼 야만 세상에서 꼬리물이가 자신의 꼬리 끝을 쫓아 빙빙 돌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꼬리물이의 꼬리는 정말 길어, 꼬리물이의 몸통을 보지 못한 이는 한마리 지룡이 기어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벌레: 벌레는 베헤모스와는 반대로, 무리 동물로서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선 정말 어마무시한 수의 개체가 모여야 합니다. 그렇게 모이기란 어렵고, 또 모인다해도 금방 사라져버립니다. 벌레의 무리는 모두 서로 다르지만, 성격을 비슷한 것들을 같은 이름으로 부릅니다.
- 누리무치: 시끄러운 벌레 날개 소리가 들려 저 먼 앞을 쳐다보면, 시꺼먼 덩어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신의 앞길에 있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누리무치는 벌레와 작은 동물 따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요, 떼거리 현자와 구성하는 요소는 같군요.
- 덩이빛: 반디처럼 빛을 내는 벌레의 군체입니다. 이들이 지나가도, 이들이 내뿜은 빛은 잔상처럼 뒤에 은은히 남습니다. 이 빛 자체가 바로 이들의 흔적입니다.
지성있는 존재들: 한갖 동물이 아니어도, 자신이 지나간 자리에 흔적을 남기는 것은 가능합니다. 또한 그들도 생명이라면, 자연의 일부겠지요.
- 요툰 오록스: 서리 거인들은 자신들만큼이나 큰 소를 칩니다. 요툰 오록스라 불리는 이 소는, 풀 대신 숲 그 자체를 먹습니다. 서리 거인 소치기가 요툰 오록스를 이끌고 지나간 자리에는 숲의 잔해만이 남습니다.
- 거친 사냥: 물안개는 이곳의 꿈세계에서 밤암캐를 몰아냈지만, 그녀가 남긴 광기는 아직도 요정들 사이에 남아있습니다. 요정들이 단체로 미치광이가 되어 눈에 보이는 모든 야생동물들을 사냥하며 나아가다가, 갑자기 제정신을 차리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이를 거친 사냥이라 부르지요. 고위 요정들은 이런 경우가 적습니다.
베헤모스: 베헤모스는 한 자리에 머물지 않고 계속해서 이동하는 동물 중 가장 큰 것입니다. 베헤모스는 너무 커서, 한 개체만 있더라도 무리 동물로서의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봄꽃: 봄꽃은 겨울에 룬난장판 근처에서 서쪽의 먼 땅으로 떠났다, 봄이면 다시 돌아옵니다. 봄꽃이 지나는 경로에는 광활한 모래늪이 펼쳐져 있기에, 그 등 위에 오르지 않는 한 지날 수 없습니다.
- 꼬리물이: 얼음쇠 봉우리에서 내려다보면, 저 먼 야만 세상에서 꼬리물이가 자신의 꼬리 끝을 쫓아 빙빙 돌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꼬리물이의 꼬리는 정말 길어, 꼬리물이의 몸통을 보지 못한 이는 한마리 지룡이 기어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벌레: 벌레는 베헤모스와는 반대로, 무리 동물로서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선 정말 어마무시한 수의 개체가 모여야 합니다. 그렇게 모이기란 어렵고, 또 모인다해도 금방 사라져버립니다. 벌레의 무리는 모두 서로 다르지만, 성격을 비슷한 것들을 같은 이름으로 부릅니다.
- 누리무치: 시끄러운 벌레 날개 소리가 들려 저 먼 앞을 쳐다보면, 시꺼먼 덩어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신의 앞길에 있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누리무치는 벌레와 작은 동물 따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요, 떼거리 현자와 구성하는 요소는 같군요.
- 덩이빛: 반디처럼 빛을 내는 벌레의 군체입니다. 이들이 지나가도, 이들이 내뿜은 빛은 잔상처럼 뒤에 은은히 남습니다. 이 빛 자체가 바로 이들의 흔적입니다.
지성있는 존재들: 한갖 동물이 아니어도, 자신이 지나간 자리에 흔적을 남기는 것은 가능합니다. 또한 그들도 생명이라면, 자연의 일부겠지요.
- 요툰 오록스: 서리 거인들은 자신들만큼이나 큰 소를 칩니다. 요툰 오록스라 불리는 이 소는, 풀 대신 숲 그 자체를 먹습니다. 서리 거인 소치기가 요툰 오록스를 이끌고 지나간 자리에는 숲의 잔해만이 남습니다.
- 거친 사냥: 물안개는 이곳의 꿈세계에서 밤암캐를 몰아냈지만, 그녀가 남긴 광기는 아직도 요정들 사이에 남아있습니다. 요정들이 단체로 미치광이가 되어 눈에 보이는 모든 야생동물들을 사냥하며 나아가다가, 갑자기 제정신을 차리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이를 거친 사냥이라 부르지요. 고위 요정들은 이런 경우가 적습니다.
저스틴 비버 ㅇㄷ?
다음 수능이나 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