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사람을 잘 만나는게 중요한게 아닐까요ㅠㅠ


고수 아닌 사람들이랑 만나서도 레일식,합의제 둘 다 재밌게 즐겨본 바로선


각각 장단점이 있고, 그 장단점이 있기에 선택의 자유 역시도 생기는 거라고 생각되네요...


일침글에 인정 마크 뙇 박아넣어두고도 막상 야생에서는 무한 이기주의 신도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데에서 RPG의 딜레마가 생기는 거네요...


놀이 좀 하겠다고 온갖 지식을 섭렵하고 


인성수련과 더불어 철학적인 자아성찰과 고뇌, 노오오오력을 해야한다고 하면...


물론 저는 지엠링 잘하려고 책 많이 읽고 만화도 보고 영화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