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로엔달 막판에 리드마스터 삽질로
GM들이랑 PC들 탈주하고 고인 중에 고인물만 남은
상태였다(그들도 애정으로 버틴거지). 수정 조각 다 모으고 난데없이 용병길드 수장이던 로엔달이 쳐 나오질 않나 여튼 세계는 평화를 되찾고 엔딩을 맞이하는데
모두들 마지막 인사를 하고 헤어지는데 하나같이
자신들의 추억을 맛가게 한 리드마스터한테 욕 한 바가지 하고 사라졌다. 그리 대통합 잘되는건 처음 봄.
거기서 느낀 게 게임개발이든 뭐든 일단 자기가
맡고있는 것부터 제대로 마무리 짓자였다.
게다가 들려오긴 그 게임개발도 죽쒔다고..
여튼 다들 해피 뉴 이어!
새해에도 다들 상시플은 멀리하자!
근데 로엔달이 뭐임?
ㄴ 알면 에비지지인거. 모르면 모르는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