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난이도 20 문따기를 성공하면 정보가 나온다. 라고 미리 준비하는 게 아니라, 정보를 얻어야 하는데 그걸 어디서 어떻게 얻을지를 플레이어한테 알아서 찾게 하는거지.
그렇게 하면 레일로드가 아닌가?
댓글 4
문 안따고 딴데 가려고 하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기는 것
Liesmith(highwalk)2016-03-22 10:49
ㄴ 컴퓨터 알피지 처럼, 문을 열어야지만 게임이 진행 되야지만 레일로드? 그럼 던월로 레일로드라고 하긴 좀 그렇긴 하네...
ㅈㅅㅁㄱㄹ(175.209)2016-03-22 10:52
여기서 말하는 레일로드의 정의(사실 통일이 안 된 감이 있긴 하지만...)에 따르면, 내가 했던 마스터링은 레일로드에 들 듯. 범인 정해놓고, 단서를 얻을 만한 장소나 '단서의 단서'를 여러 개 미리 배치해두고, 플레이어들에게 '님들에게 주어진 의뢰는 범인 찾는 거에요' 하고 시작했으니. 근데 그렇게 해도, 플레이어들(내 실친들)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들을 동원해서 지름길을 찾아내더라고.
Loodiny(a0258369a)2016-03-22 11:09
ㄴ ㅇㅇ... 결국 티알이라면 같은 마스터 성향에 따라서 레일로드의 강제성이 달라지는 기분이네.
문 안따고 딴데 가려고 하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기는 것
ㄴ 컴퓨터 알피지 처럼, 문을 열어야지만 게임이 진행 되야지만 레일로드? 그럼 던월로 레일로드라고 하긴 좀 그렇긴 하네...
여기서 말하는 레일로드의 정의(사실 통일이 안 된 감이 있긴 하지만...)에 따르면, 내가 했던 마스터링은 레일로드에 들 듯. 범인 정해놓고, 단서를 얻을 만한 장소나 '단서의 단서'를 여러 개 미리 배치해두고, 플레이어들에게 '님들에게 주어진 의뢰는 범인 찾는 거에요' 하고 시작했으니. 근데 그렇게 해도, 플레이어들(내 실친들)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들을 동원해서 지름길을 찾아내더라고.
ㄴ ㅇㅇ... 결국 티알이라면 같은 마스터 성향에 따라서 레일로드의 강제성이 달라지는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