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85퍼센트 이상의 씹덕여캐충들은 성능충도 겸한다

알피나 분량욕심이 많은건 두말할것도 없지

아마 자기가 만든 씹덕여캐가 모험에서 누구보다 더 멋지게 활약하길 원하기에... 사실 씹덕여캐유저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룰을 공부하고 파워빌드를 준비하는 애들이 아닐까싶다

진정 자기캐릭을 사랑하는애들은 컨셉도 컨셉이지만 성능도 높아야 만족하거든

네 여캐가 아무리 약해도 그 하나의 반례로 내 경험을 뒤집긴 힘들다. 대체로 그렇다는건 인정해라....

뭐 마스터만 잘만나면 오히려 파빌을 권장하는 곳도 있고 다같이 미형여캐나 로리대마법사로 만들어오라고 하는곳도 있을테니 사실 이런걸 혐오하는 건 멍청한 짓이다

아 그런데 마스터나 플레이어 눈치는 꼭 봐야함 안 보면 그 순간부터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