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철자를 살짝 고친 뒤, 형제 캐릭터를 만들어서 복수를 하러 온다..... 는 예전 일이고일단 죽은 PC의 재산을 재빨리 루팅하고나서, 새 캐릭터 시트를 짜온 뒤, 레벨에 맞는 시작재산을 들고왔다.당연히 PC들이 죽을 수록 파티는 더 부유해졌지
그리고 죽은 PC들을 되살리면 재산권 분쟁이 일어날테니 부활같은건 잘 하지 않았다.
좀 있으면 리세마라도 하겠네
한 명만 죽으면 골치아파지니까 다 죽이면 편해짐
다 죽으면 마스터가 재산을 재분배 안하려고 기를 쓸테니 한명만 남기자
CoC에서 누군가 떠올렸던 아이디어였지. 나는 그래서 그 다음에는 오지에 쳐박고 탐험을 시켜줬어.
10명쯤 죽이고 시작해도 되나요 지엠님?? - dc App
아컴호러에서 보스 트랙이랑 배분된 탐사자 따라 가끔 쓰는 전략임.
솔숲지기/ 하지만 저게 지나치게 남발되면 문제가 되므로 슬슬 PL들이 악용한다 싶으면 디스인티그레이트를 쏘거나, 모종의 이유로 시체조차 찾을 수 없는 죽음을 맞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죽은 PC의 재산은 해당 PL만 가져가게 해 두고, 새 캐릭터 짤때마다 레벨을 낮추면 됨
설령 재산 쪼개기 허용해도 저렇게 하면 자기만 렙다당해서 다들 안 죽으려고 기를 씀
ㄴ 네, 레벨을 낮추는건 늘 좋은 해결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