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생각 중인건 밤암캐, 반에 반의 반, 그리고 지옥살이.


밤암캐 (The Night She-Dog)는 이전에 썼던 글 참조.


반에 반의 반 (The Half and Quarter)은 반쪽들의 대왕. 제왕이 없던 시기 반쪽 왕국을 세웠고, 제왕의 자리에 오르진 않았지만 다른 권력자들의 권유로 제왕의 대리자라는 호칭으로 불림. 하지만 반에 반의 반이 죽고서 반쪽 왕국은 바로 와해됨. 그 어떤 반쪽도, 대왕이라는 골치 아픈 자리에 오르길 원하지 않았기 때문.


지옥살이 (The Damnation)는 현재 나락 군주가 되었음. 자세한건 앞으로 생각할 예정.


다른 과거의 표상이 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