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테이블의 재미의 차이가 엄청 차이난다.

여러 행사 참여했는데 인기있고 재미있는 마스터 테이블은 엄청 경쟁하는대 뚫기가 어렵다. 그만큼 재미있긴 하지만, 그테이블 안되어서 오는경우에 사람들은 의지력이 반타작난 상태로 진행되는걸 엄청봄 나도 마스터링할때 느껴짐

2. 존나 시끄럽다.

비좁은 한자리에서 대다 테이블이 해본적 많은대 마스터의 서술이 들리지 않을정도록 시끄러운 경우가 많아 집중이 안된다. 이건 진짜 뭐 그돈으로 어쩔수 없는거긴 하지만, 피하게 된다.

3.다양성의 부족

종종 참여가능한 다양한 룰이 있지만, 결국에는 거기서 거기인 룰이 대다수다 심지어, 테이블의 룰의 다양성을 따지는 일일플레이에서 같은 룰이 3~4개씩 튀어나오는것도 봤다. 그룰 이 문제가 아니라, 주최자가 이런걸 제한하는게 좋을거같다. 룰의 인기를 떠나서 다양성이 중요할거같다.



4. 마스터링 빠요엔

농담이 아니라 정말 존재한다, 어떤테이블은 엄청닌 컴포먼트로 화려한 bgm에 신나는 내용으로 플레이어가 일어나 신나게 묘사하는 방면, 어떤테이블은 졸고 집중도 안한다. 이건 곧 1번 문제랑 연결되기도 한다. 물론 잘준비했다고 나쁜게 아니다, 일방적으로 비교가 안될수야 안될수가 없다고 본다.

5.친목질

심하다, 무척이나 심하다 일일플레이 이벤트에 가보면 30%가 그들만의 리그를 편성하고 대화한다. 친목질이 나쁜건 아니지만, 자기 테이블이 아닌 다른테이블에 더 관심을 돌리는 플레이어도 많았고, 이게 결국에는 친목질에 끼기위해 그 마스터나 플레이어의 테이블을 따라가려는 상황까지 오기도 한다.





그럼에도 일일플레는 좋은 이벤트이자 다양한 룰을 접할기회이다. 이런문제점을 없애자는것 보다는 개선해서 친화적인 방법을 찾는게 어떤가 싶다. 컴포먼트를 빌려주거나 만들어준다는 사람도 있었고, 리셉션플레이를 통해 조언해주는 많은 플레이어도 있었다. 이건 그저 단점만 정리해본것이니, 아 일일플레이 좆같다 이런뜻으로 안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