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시시비비가 명백한 상황에서도 무조건적인 양비론 들고나오면서 둘다 잘못했다고 하는 애들이 자주 보인다는거

그래 무조건적인 양비론은 끝에가서도 욕먹을일은 없지

근데 그게 참 찐따처럼 느껴진다





좆같은 얘기는 뭐 이쯤이면 충분하다. 명색이 턀걀인데 먄날 밥처먹로 저격이랑 죽창질만하네. 그게 뎌기 속성이긴헌디...

됐고 스프롤이나 빨리 나와서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내 예상으론 막상 나오자 기대보다 별로라는 반응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번역나오기 전에도 영어해석해서 돌리고 하던 놈들이야 계속 할테고

뭐 결론은 먹어봐야 알겠지만 데이터적고 마스터랑 플레이어 기량에 많은걸 기대는 Awe는 결국 마스터가 판을 잘 깔고 플레이어가 마스터말에 잘 따라주고 해서 다들 이야기에 녹아들고, 주도적으로 스토리를 끌고가야지 잼잼가능인 룰이라  

수동적이고 이득충인 플레이에 길들여진 애들이 많은 현 턀판에 있어선 조금 지켜봐야하는 룰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