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에서는 자신의 씬이 아닌 플레이어가 후회나 달의 역할을 맡아서 하는데 후회의 역할을 맡는 플레이어가 씬 플레이어에게 시련을 내리는 형식인데
이 시련을 어떻게 내리느냐, 그걸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봐왔던 분들 말로는 PC는 비극과 시련을 받아서 고통 받는데 PL들은 빵터지는 룰이라고 하는데
내가 기억나는 문구는 이럼

\"그러나 그러려면 너는 너의 연인 앞에서 네 여동생과 키스해야한다!\"

뭔 내용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이걸또 말을 끼워 맞춰서 성립시켰었지 싶다.

이렇게 폴라리스는 절망 과정을 PL들이 보기에 웃기게 할수도 있고 그러는게 서로 재밌게 즐길 방법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