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노답인 새끼들도 없진 않다는거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네-쨩 말대로 최대한 잘 보듬어서 같이 놀 수 있게 교육시키는 거고.


근데 애초에 의사소통 자체가 안 되는 사람이랑 RPG를 뛸 수는 없다고 생각해.


무슨 시발 실전된 고대언어 하는 새끼랑 현대인이랑 만나서 대화하는 거랑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거기다 그 고대인은 현대인이 뭔 말만 하면 우가우가 하면서 현대인 골통을 돌칼로 찍어버리려고 들면 이건 노답이지.


TRPG는 -물론 나도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데, 이걸 자의적으로 거부해버리는 애들도 없진 않아.


그리고 이런 애들은 좀 가르쳐보다가 아예 교육을 거부하면 버리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