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죽창? 아니, 그것은 대나무로 깎아 만든 창이라기엔 너무나도 크고 날카로웠다. 나뭇잎마을의 죽창은 두번 찌르기 때문에... 더 아프지얘도 언젠가 구질구질한 장문의 변명하면서 여기오려나 하는 생각이 드니 소름이 돋는다 물론 여기서 이상한각보면 바로 cantrip인 vicious mockery를 박아줄것이에오!
얜 뭐야.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