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신부에게 가장 오래 재미를 준 인물은 우리나기라는 음유시인입니다. 그녀는 천 하고도 하룻밤 동안 계속해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해서, 그녀가 웃는 채 잠에 들도록 만들었죠. 이야기를 마친 우리나기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나기가 사실 꿈 속의 허깨비라는 말도 있습니다.



분명 무슨 우리말들을 섞어서 만든 이름이긴 한데, 뭘 섞어서 만든건지는 기억이 안난다

원본은 분명 천일야화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