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갤러도 썼지만 한 장의 이미지는 수백 줄의 묘사가 절대 가져다 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준다.
적절한 이미지를 쓰면 게임의 분위기를 깊고 독창적으로 만들어 주고, 감정이입하기도 쉬워지고,
다른 플레이어가 해당 플레이어의 캐릭터에 좀 더 관심을 가질 만한 흥미 요소로도 작용한다.
솔직히 묘사 몇 줄 덜렁 있는 것보다 이미지 있는 캐릭터가 상상하기도 쉽고 볼 때도 끌린다.
내가 주로 배우 사진 쓰는 것도 같은 맥락임.
아래 갤러도 썼지만 한 장의 이미지는 수백 줄의 묘사가 절대 가져다 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준다.
적절한 이미지를 쓰면 게임의 분위기를 깊고 독창적으로 만들어 주고, 감정이입하기도 쉬워지고,
다른 플레이어가 해당 플레이어의 캐릭터에 좀 더 관심을 가질 만한 흥미 요소로도 작용한다.
솔직히 묘사 몇 줄 덜렁 있는 것보다 이미지 있는 캐릭터가 상상하기도 쉽고 볼 때도 끌린다.
내가 주로 배우 사진 쓰는 것도 같은 맥락임.
ㅇㅇ 그래서 이미지없으면 몰입 잘 안된다는 사람들도 있더라 ㅋㅋㅋ
그리고 우연히 마스터 취향을 저격하면 마스터가 굉장히 온건해진다(?)
ㄴ반박불가
ㄴㄴ 인정합니다
네-쨩 앞에서 배우 사진 쓰면 1씬 안에 2D로 타락하는 거에여
puer // ㅇㄱㄹㅇ ㅂㅂㅂㄱ
근데 웃기는건 난 한 번도 고의로 마스터 취향을 저격해본 적은 없다는거...
포도쨩// D를 어떻게 지움?!
1씬 내에 신의 미움을 사 저주 받아서 얼굴 형태가 바뀌는 고에여. 초상화 체인지!!
포도쨩// 게엑...
오무소엔 나무꾼 포트와 엮인 슬픈 전설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