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젤 재밌었던 엔딩이
1. 마스터가 정해놓은 엔딩이었다
2. 팀원간의 합의로 새롭게 만들어낸 엔딩이었다
3. 플레이어가 요청해서 본 엔딩이었다
4. 기타가 뭐가 있을수 있지?
엔딩이 맘에 든게 엄섯다 내가 마스터링한거 포함해서
지금 와서 보니 그 갈증 때문에 마스터링을 하는거 같다
2
피시/ 마스터링 하면 엔딩 어케내는데? 미리 짜둔 엔딩으로 플레이어를 몰아감?
난 애초에 엔딩 안정해놓고 해서 마스터링하면 항상 2번인듯
5 엔딩을 못 봤다
6 뚜렷하게 하자고 만든 것도 아니고 누가 요청한 것도 아니고 마스터가 정한 것도 아닌데 주사위 굴리다 보니 그렇게 끝났다.
39.177 // 1과 2의 합산인거 같은데, 그니까 악당세력(?)이 원하는 엔딩을 설정하고, 그걸 막아야 하는 식의 전개를 주로 썼지. 어느정도 메인스트림이 강제되는 면은 있지만 딱히 어떤 엔딩을 강제하진 않았어
6. 주사위 거의 다 정해주었다.
5.엔딩이 뭐죠? 먹는건가요?
5. 플레이하다보니 즉석에서 만들어진 결말...
엔딩이 맘에 든게 엄섯다 내가 마스터링한거 포함해서
지금 와서 보니 그 갈증 때문에 마스터링을 하는거 같다
2
피시/ 마스터링 하면 엔딩 어케내는데? 미리 짜둔 엔딩으로 플레이어를 몰아감?
난 애초에 엔딩 안정해놓고 해서 마스터링하면 항상 2번인듯
5 엔딩을 못 봤다
6 뚜렷하게 하자고 만든 것도 아니고 누가 요청한 것도 아니고 마스터가 정한 것도 아닌데 주사위 굴리다 보니 그렇게 끝났다.
39.177 // 1과 2의 합산인거 같은데, 그니까 악당세력(?)이 원하는 엔딩을 설정하고, 그걸 막아야 하는 식의 전개를 주로 썼지. 어느정도 메인스트림이 강제되는 면은 있지만 딱히 어떤 엔딩을 강제하진 않았어
6. 주사위 거의 다 정해주었다.
5.엔딩이 뭐죠? 먹는건가요?
5. 플레이하다보니 즉석에서 만들어진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