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카페의 경우 더 심한경우가 많음. 가령 카페 매니저가 알피지팀 전반에 관여하고 구인인원도 카페 내에서 직접 내정하고 팀에 싸움이라도 나면 개입해서 카페 매니저가 처리함. 이런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니?
댓글 9
그건 팀이 여러개 모여서 하나의 큰 팀이 된 거 아닌가 싶은데
Liesmith(highwalk)2016-03-22 14:06
어 좆같음
fishy(lemonfish360)2016-03-22 14:07
근데 이거 대수령님 이야긴가
fishy(lemonfish360)2016-03-22 14:07
그게 좆목질 완장의 결정체 아니냐?
별거없슴(albatross1234)2016-03-22 14:09
나더러 그런 데 가라고 하면 혐오스러울 것 같음. 하지만 누가 가둬놓고 알피지 시키는 것도 아닌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그게 좋으니까 있는 거겠지. 다들 (아마도) 어른이니 귀갑묶기를 하고 놀든 목을 조르며 놀든 그건 자기 마음임.
익명(175.223)2016-03-22 14:10
비슷한 운영체계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예전에 마스터의 책임감이나 부담감이 넓었던 이유가 세션도 준비하고 구인도하고 사람관리도 해야한다는 부분인데 그것을 대신해주는 사회성있는 매니저?관리자?같은 사람이 옆에서 팀운영을 관리해주고 마스터는 정말 시나리오 자체만 신경써도 되게... 알아서 ㅄ처리해주고 구인해주고 애들 일정관리해주고 그런거
그건 팀이 여러개 모여서 하나의 큰 팀이 된 거 아닌가 싶은데
어 좆같음
근데 이거 대수령님 이야긴가
그게 좆목질 완장의 결정체 아니냐?
나더러 그런 데 가라고 하면 혐오스러울 것 같음. 하지만 누가 가둬놓고 알피지 시키는 것도 아닌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그게 좋으니까 있는 거겠지. 다들 (아마도) 어른이니 귀갑묶기를 하고 놀든 목을 조르며 놀든 그건 자기 마음임.
비슷한 운영체계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예전에 마스터의 책임감이나 부담감이 넓었던 이유가 세션도 준비하고 구인도하고 사람관리도 해야한다는 부분인데 그것을 대신해주는 사회성있는 매니저?관리자?같은 사람이 옆에서 팀운영을 관리해주고 마스터는 정말 시나리오 자체만 신경써도 되게... 알아서 ㅄ처리해주고 구인해주고 애들 일정관리해주고 그런거
비슷한 거 하다가 싸움 개입&중재가 힘들어 반 탈주 상태였던 적이 있다..
거기서 플레이 하는 애들은 노예체험이 주목적인거?
이거 모두 친한 사이면 문제 없을거 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