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매력 30의 초월자급이 아닌이상) 논술학원 다닌 말빨 좋은 잘생긴 바드(매력 16)이 암만 입 털어도 혹할진 몰라도 안 들여보내주지 않을까?
도둑끼리만 통하는 휘파람을 부는 꾀죄죄한 놈을 더 믿을거 같은데
암만 지가 마법사인척 하고 미남이어도 로브 쓰고 매직미사일 날리는 놈이 훨씬 마탑회원같고
로어마스터 바드가 할땐 DC 25지만 도둑이 도둑의 언어 습득하고 하면 dc 7...
아니면 비전마법의 기초(캔트립)를 보여주면 dc30이 dc15가 된다거나...
이렇게 조정할 수 있는거냐
안될것없지
쉐도으시프 길드홀을 젙우벗하는데 바드가 디셉션으로 뚫으려고 하면 20점 이상의 난이도로, 꾀죄죄한 로그가 뚫으랴고 10점대 초반 정도의 난이도로 해두면 되겠지
마법사는 전통적으로 그런 패널티를 마스터가 제시하면 변장마법 쓰면 됨. 바드도 됨.
thieves' cant 같은걸로 검증한다든가 그런것도 있을테고..
아 본문에 써놨네
로어마스터랑 로어바드랑 헷갈리지말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