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현대 사회에서 플레이어들 즐겁게 해주려고 자기가 플레이하는 시간 제외하고 하루 더 쓰는데


플레이어들도 고마워하고 치킨은 아니더라도 고생한다고 음료수라도 한잔 시원하게 먹여주는게 예의 아니냐?


이래도 모자랄 판인데 어디서 감히 하늘같은 마스터님에게 말대꾸에 시비를 걸고 있어.


이래서 요즘 애들은 안돼, 구인도 쉬워지고 네이버 카페라는 큰 창구도 생겨서 편하게만 플레이어 하니깐


마스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몰라요.


지금이야 팀에서 쫒겨나도 다른 팀 얼마든지 쉽게 구할 수 있으니깐 대놓고 마스터 욕도하고 트롤짓도 하고 그러지.


우리 때에는 그런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었어. 마스터가 "요런, 이런 하우스 룰 하죠." 이러면 "앗 ! 하이!!" 하면서 따라야 했었는데...


요즘 애들이 버릇없어지는데 네이버 카페가 아주 큰 공헌을 했음.


네이버 카페가 없어져야 애들이 철이 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