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이 규칙의 뼈대? 는 훨씬 많거든
그러니까 핵심적인 부분만 빼면 A4 10장은 우습게 넘어가고 그러잖아 가령 메이지 나이트면 전투시 규칙, 시나리오별 세팅, 이동 시 규칙 뭐뭐뭐 엄청 많다구
반면 TRPG는 (데이터적인 부분을 빼면) 규칙 자체는 별로 안 많다구. 던월이면 판정이랑 캐릭터 메이킹, 댄디면 여기에 추가로 기회공격이나 마법의 사용정도려나?
근데 TRPG는 익히기 너무 힘듬 (보겜에 비해) 뭔가 이것저것 끌어다 써야할 것도 많고 (자료나, 댄디면 피트별로 바뀌는 상황이나)
잔룰이 많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렇다
메나 공부하다 빡쳐서 던짐 ㅁㄴㄹ
RPG가 규칙 자체도 더 많던데. 보드게임은 닥쳐오는 상황이 극도로 제한적이지만 RPG는 그보다 훨씬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마다 필요한 룰이 필요해서 훨씬 더 많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