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한테 명 받고>화산 갔는데>도시 발견>용 잡고 끝
요렇게 네 부분으로 나뉘었다.
화산으로 가는 부분에서 험난한 여정 도입하고 작은 인카운터를 쓰면 좋았을거 같았는데 시간관계상 생략해버려서 아쉬웠음 몽타주기법인가를 써보려했는데 그게 영 아니어서 결국 스킵
화산에서 도시를 찾았는데 납치된 드워프나 인간들과 얘기해서 정보 찾다가 그만 용에게 끌려갔다. 범죄자라 먹이로 던져진 느낌?
그리고 던져진 보물고에서 세션의 목표(성배랑 연인)을 찾았는데 용이 습격, 잘 싸워서 이겼다.
사실 이겼다기보다 공격을 전사가 두번 했는데 음... 시간관계상 약점 때리니 한방에 죽음 pc가 1렙이라 그런건지 용이 약체화된 상태로 나와서
약점을 찾는걸 일종의 서브미션으로 넣는게 좋지 않았을까 했다. 그냥 심장이 보여요! 해서...그치만 정작 나도 그 상황에선 그리 했을듯 ㅋㅋㅋ
여튼 잡고 끝. 용두사미같지만 시간이 없었다... 8~12시 세션인데 1시까지 갔거든
단편이어도 이틀정도로 잡고 했으면 훨씬 풍부한 느낌이었을거 같다.
마치 맛보기 느낌이라 해야하나. 체험판으로 1면 보스만 보여준 기분이었음
그리고 GM이 타자속도가 느려서 거기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음...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체험판같은 세션이엇다.
제대로 각잡고 중편으로 돌렸으면 잼났을거 같다
ㅡ끗ㅡ
몽타주 기법이란게 므ㅓ여
초여명 사이트에서 13시대 공개 시나리오인 시체왕의 왕관을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