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아. 내일이나 모레 쯤에 단편 세션 한 번 돌려볼 생각이야. 나도 꼴에 작가라고 여러 가지 준비할 생각이었는데 그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거든. 고마워.
크으 뿌듯하구만. 플 재밌게 즐기길 바람!
좀 플레이어들을 믿고 이것저것 맡기다보면 재밌어질거임
서사를 즐기는 룰이니까 이야기의 흐름이 잘 흘러가도록 길만 내줄 생각이야
플레이어끼리 어떻게 알고 만나게됐는지 짤때 세세하게 묻되 서로간의 관계가 깊을수록 재밌어진다. 장편을 할거면 플레이중에 관계가 깊어질 사건이 많아서 좀 얕아도 괜찮지만 4회 이하의 중단편에선 시작부터 관계가 깊으면 초반부터 그걸 배경으로 재밌게 놀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