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플레이 하고 싶다- 가 솔직한 마음이지만, 그럴 시간이 날 것 같지는 않다.
패스파인더 어드벤쳐 패스 같은, 수십회 플레이 할 것을 전재로 하는 장편 상용 시나리오를 한 번 제대로 읽어보고 싶다.
대부분 번역된 시나리오는 단편~중편 규모라... 종종 창회 같은 곳에 리뷰나 소개글 올라오는 거 보면 무척 재밌고 매력적으로 보임.
사실 플레이 하고 싶다- 가 솔직한 마음이지만, 그럴 시간이 날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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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번역된 시나리오는 단편~중편 규모라... 종종 창회 같은 곳에 리뷰나 소개글 올라오는 거 보면 무척 재밌고 매력적으로 보임.
pdf 지르고 보셈 (물론 영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