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의 판정법은 일정 결과값 이하나 이상으로는 수정치의 효율이 감소함.
다소 직관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특히 전투에서는 공격자가 능동적으로 자신의 명중 실력을 줄임으로서 상대의 방어 실력을 줄일 수 있는 \'교란공격\', \'예측사격\' (명중 판정 -2 깎고 적 방어 판정 -1) 룰이 존재하기 때문에
초보 PC 입장에서는 공격할 때 교란공격을 몇 단계나 섞는 게 효율이 좋은지 헷갈릴 때가 있음.
미리 요약하자면 공격자의 결과 실력이 13 이상이 될 때 까지는 교란공격을 사용하는 게 대체로 좋음.
겁스 공격자의 명중 판정 시 교란 공격의 효율
공격자의 공격이 명중할 확률
17->15=98%->95%(-3%)
16->14=98%->91%(-7%)
15->13=95%->84%(-11%)
14->12=91%->74%(-17%)
13->11=84%->63%(-21%)
12->10=74%->50%(-24%)
11->9=63%->37%(-26%)
보다시피 공격자의 결과 실력이 12 이하로 내려갈 때부터 교란공격 시 공격자의 명중률 손실이 크게 늘어남.
즉 교란 공격을 섞을 때의 결과 실력이 12 이하가 나온다면 교란공격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대체로 낫다는 것.
근데 항상 그런 건 아니니 아래 수치를 참고해서 명중값과 상대의 방어 실패값을 곱하고 비교해보면 자신이 얼마나 교란 공격을 섞는 게 좋은지 알 수 있음.
방어자의 방어 결과 실력에 따른 방어에 실패할 확률
5=95%
6=91%
7=84%
8=74%
9=63%
10=50%
11=37%
12=26%
13=16%
14=9%
15=5%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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