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인방갤임


서로 익명의 탈을 쓰고 서로 모욕하면서 결과를 관음하는게 일상


오래 했거나 여러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의 겸손을 가장한 부심과 꼰대짓 (내땐 이랬었는데)


지독한 비방과 맹목적인 쉴드의 대결


여기가 더 최악인 부분은


그곳은 그래도 실존인물을 두고 다투는 탓에 암만 선을 넘어도 또 다른 선이 있고, 명예 관련해서 결국은 고소미 등으로 자정이 되는반면


여긴 그딴 게 없다는 것


여기가 더 최선인 부분은


고작해야 누가 플을 잘했더라 못했더라 수준이라 고소 운운하기도 뭣할 정도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