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9세기 사이의 그 무언가 아닌가


대체로 총이 보편화되지 않았다는거랑 미묘한 봉건제가 주류인거 빼면 18세기스러운 경우를 훨씬 자주 본거같음 ㅎ


지금 trpg 하는 사람들이 학창시절에 본 양판소의 시대 묘사와 관련이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