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9세기 사이의 그 무언가 아닌가
대체로 총이 보편화되지 않았다는거랑 미묘한 봉건제가 주류인거 빼면 18세기스러운 경우를 훨씬 자주 본거같음 ㅎ
지금 trpg 하는 사람들이 학창시절에 본 양판소의 시대 묘사와 관련이 있을지도.
14-19세기 사이의 그 무언가 아닌가
대체로 총이 보편화되지 않았다는거랑 미묘한 봉건제가 주류인거 빼면 18세기스러운 경우를 훨씬 자주 본거같음 ㅎ
지금 trpg 하는 사람들이 학창시절에 본 양판소의 시대 묘사와 관련이 있을지도.
전 8세기부터 15세기 정도까지를 중세라고 봐요. 신성로마제국 건국 - 콘스탄티노플 함락까지요
보편적으로는 1400년대 후반까지를 중세라고 보지. 근데 '중세 판타지'라고 하는 것들 말임.
중세판타지의 경우 보통 12~15세기 정도까지를 기준으로 보면 되겠네요. 총기 없고 중무장 풀플레이트 아머가 나오는 시기까지요
어.. 대체로 그 '총 없는' 부분 빼고는 전혀 15세기같지 않은게 대부분이라 한 말인데 뭐 고증 자세히 따지는 마스터랑 플레이하면 또 다르긴 하지
전공 공부할 때 고증에 신경 쓰니 모두 안 좋아했다.
판타지에서 고증 따지지마
ㅇㅇ 전공 살려서 고증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워하니까 그러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