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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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인간들이 밤을 정복하지 못했던 암흑과 신비의 시대. 저주에 의해 자연발생한 흡혈귀 대부분은 아무런 희망도 없이 빛 한점 들어오지 않는 동굴속에 숨어 평생 광기와 씨름하며 지냈죠.
그렇게 많은 고대흡혈귀들은 외로운 생활을 영위하다 운없이 원시사회의 전사들에게 발각당해 비참한 최후를 맞기 일쑤였습니다. 이때는 문명의 암흑기이자 흡혈귀들의 암흑기였죠. 문명이 어중간하게 발달했다고 해도 상황이 나빠지면 나빠졌지, 흡혈귀들에게 크게 좋아지진 않았습니다. 대다수의 자연발생 흡혈귀들은 항상 언더독이었습니다. 특히 흡혈귀에 대한 혐오와 공포가 인류를 지배했을땐 비참함이 극에 달했죠. 백마법을 깨우친 장미십자회의 수도사들과 흡혈귀의 피로 연금술의 끝을 보려했던 연금술사들은 원시사회의 야만전사들보다 열배는 끈질기고 백배는 질이 나빴으니까요.
그래요.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 흡혈귀가 서브컬쳐의 소재거리로 전락하고... 아무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네온사인과 전열기구가 밤의 어둠을 몰아내기 전까지는... 그들은 명백한 약자였습니다.
여기 한명의 흡혈귀가 깨어납니다. 태양은 없지만 불야성을 방불케하는 거리는 낯설기만 하네요. 흡혈귀의 옆에선 1과 0을 조합해서 만들었을뿐이지만 질감과 양감마저도 진짜와 다를바없는 매트릭스속의 아이돌이 춤을 추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설치한 증강현실 투사기가 만들어낸 영상속에서 폴짝폴짝 뛰며 귀여운 안무를 이어가네요. 그게 진짜 인간도, 마법으로 만들어낸 환상도 아니라는걸 깨닫는데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단잠을 자는 사이 이 세상은 불가해한 신비와 환락으로 가득해졌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목이 타는군요. 깨진 거울 사이로 길다랗게 자란 손톱과 비쩍마른 손가락이 비칩니다. 막 깨어나 미라처럼 바싹 마른 당신의 몸에 필요한 게 뭔지 한번 생각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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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 밤의 귀족들. 영원한 갈증과 더불어 일광과 은에 취약한 마물들. 피를 매개로 사용하는 선천적인 초능력인 혈인능력외에도 간단한 백마법과 흑마법을 구사할 수 있음. 혈인능력에 투자할 포인트를 포기하면 심오한 마법의 비의를 가져올 수 있음. 늑대인간에 비해 육체적성능은 약함. 그래도 사이버웨어로 강화되지 않은 보통 인간보단 강함. 갈증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육체적성능은 증가. 하지만 정신은 점점 더 위태로워지고 외모와 행동 모두 야수에 가까워짐.
뱀파이어든 웨어비스트든, 당신이 깨어난 시점에서 알고 지내는 동족은 없습니다. 애초에 자기자신을 제외한 괴물들이 과연 네트워크를 형성할 정도는 남아있을지부터가 의문이군요!
1. 당신의 능력은?
검술, 궁술, 궁중예절, 독도법, 측량, 향해술, 원시의학(흑사병에 걸렸다고? 그럼 일단 사혈법부터 하자), 원시화학(연금술)등등은 달라고하면 그냥 다 주고,
백마법과 흑마법, 블러드라인에 의한 혈인능력은 포인트로 골라야 함. 혈인능력은 쓸때마다 갈증이 심해집니다. 마법 또한 특별한 비용을 지불해야할지도 몰라요!
간단한 백마법 - 비둘기들을 조종해 범행현장의 혈흔을 지우고 탄피를 삼키게 만듭니다
복잡한 백마법 - 간단한 의식을 통해 죽은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체의 사념을 불러들여 정보를 얻습니다 / 적이 시전한 저주를 되받아쳐서 더 강력한 저주로 돌려줍니다 / 흡혈귀나 늑대인간에게 은의 표식을 남겨 끔찍한 고통을 유발합니다
비전의 백마법 - 완전히 죽기전에 예비주문을 걸어둬서 근처에 설치한 스포닝 생츄어리에서 부활합니다 / 거울을 통해 멀리 떨어진 다른 장소로 이동합니다 / 포격에 맞고 부서진 건물을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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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인 능력 예시
놀라운 시력과 청력
최면과 매료 (암시)
매혹하는 눈동자 (스타일마스터 대체)
안개화
박쥐변신
신체강화(방어력)
괴력
재생능력 강화
환시와 순간예지
피의 하인, 구울
사냥꾼의 눈
환영과 환청 유발
ㅡ
혈인능력은 너무 강하지 않은 선에서 꼴리는대로 정합니다. 강함과 약함, 참신함과 밋밋함의 기준은 물론 마스터인 제가 정합니다. 마법을 제외하고 3종류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혹은 마법과 초능력을 일부 포기하고 미래시대의 기술에 대한 숙련을 얻을 수도 있겠죠.
2. 당신이 인간이자 야수로서 가지고 있는 깊고도 어두운 고뇌
-> 재미없는 조크 하나 들려 드릴게요. 편집증 환자의 손에 리모콘이 하나 있는데 그걸 누르면 전세계에 퍼진 핵사일로의 미사일이 대답을 한다고 하네요. 삶이 너무 좆같은 나머지 그 리모콘을 누르고 싶은 충동에 항상 시달린다는 조크죠. 제가 그런 기분입니다. 흡혈을 위해 사람을 하나 죽일때마다 나를 조여오는 피의 저주가 더욱더 소름끼치게 변합니다. 밤마다 나를 노려보는 저주덩어리의 군체에 사람이 한명씩 추가되고 광기는 날이갈수록 심해지죠. 언젠가 그것들이 꿈에서 빠져나와 나를 삼켜버릴 것이 틀림 없습니다. 이 고리를 끊고 싶은데... 그건 곧 저의 파멸과 이어져 있죠. 하지만 피를 계속 빨면 언젠가 더 끔찍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거란 것도 확실하고요.
3. 원래 어디에서 살았는가? 언제부터 흡혈귀였는가? 어떤 경로로 미국/한국에서 깨어나게 되었을까?
-> 나도 모르는데 누가 골동품으로 가지고 있었나봐요. 망할 예수쟁이 싸이코년들에게 붙잡혀서 기독교로 개종했다가 어느날 잠들었습니다. 베버리 힐즈의 부유한 2층 저택에서 포름알데히드에 절여진채로 깨어났는데... 그 집 아가씨가 중2병이 걸렸는지, 장난으로 자기 아버지 수집품에 돼지피를 쏟더군요. 아 저로선 다행이었죠. 정말로요.
->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 저는 어떤 사이비종교의 성물함에 갇혀 있었습니다. 정계와 재계, 종교계의 비리를 파헤쳐서 시청자들의 야만적인 호기심을 달래주는 공중파의 밀착 취재 프로그램이 절 살렸죠. 그 프로그램의 PD와 카메라맨들이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든채로 카타콤에 들이닥쳤을때, 여신도와의 섹스밖에 모르던 사이비종교의 2대 교주는 마지막 희망을 담아 제 관에 피를 흘려 넣습니다.
-> 아 몰라요 시펄 아 섹스. 기억이 안 납니다. 그딴게 중요한가요?
4. 당신이 자랑할만한 업적은?
-> 지금은 뭔 주문이었는지 까먹었는데, 그때 제가 마법으로 소돔과 고모라를 태워버렸어요.
-> 군주론 그거 사실 내가 썼음. 내가 마키아벨리임 ㅇㅇ
-> 제가 전쟁중에 한 2만명쯤 꼬챙이에다가 사람을 꿰어서 전시한 적이 있어요. 관종이었거든요.
-> 라, 라, 라스푸틴!
-> 접시대용으로 쓰던 딱딱한 바게트와 선원들의 건빵을 물에 잘 개어서 집에 바르면 보온효과가 뛰어나답니다. 그렇게 만든 집에서 살면서 불쌍한 아이들과 노인들을 도왔죠. 하루는 다친 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고민하다가 백마법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과자로 만든집에 흡혈귀가 산다고 하면서 횃불을든 마을사람들이 숲으로 오더군요... 아 이건 자랑할만한 업적이 아니네요. 사람들을 다 죽였긴 했는데... 제가 피를 빠느라고 미처 처리하지 못한 목격자가 어딘가에 숨어있었나 보네요? 제 이야기가 퍼진걸 보면요. 바바야가라고 하더군요.
웨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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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비스트는 300~400년의 수명을 지닌 유사인류입니다. 하지만 웨어비스트가 천수를 누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좋겠네요. 막강한 육체능력과 재생능력으로 말미암아 웨어비스트는 전원이 타고난 전사였죠. 고대시절 헤라클레스나 베오울프, 인드라와 같은 영웅담의 모티브가 되었던 사람들이 전부 웨어비스트였다면 어떨까요? 그럼 얘기가 빠르겠죠?
안타깝게도 먹이경쟁자인 네안데르탈인과 흡혈귀들을 몰아내고 피식자인 호모 사피엔스의 지배자로 오롯이 서려고 했던 웨어비스트들에겐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일광의 저주를 받진 않았으되, 그들은 흡혈귀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충동적이었다는 점이죠. 흡혈귀의 광기와 갈증이 그들을 서서히 파멸시켰다면, 고대에 활약하던 웨어비스트 영웅들의 저주에 가까운 탐욕과 충동은 그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약속된 죽음으로 끌고갔습니다. 전투와 스릴에 중독된 웨어비스트들은 스스로를 위기에 몰아넣지 않으면 참을 수 없었죠.
용맹한 영웅이 훌륭한 지도자의 자질까지 타고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만, 여지껏 웨어비스트가 훌륭한 군주였던적은 없었다고 하네요. 적수공권의 영웅이 홀홀단신으로 일구어낸 수 많은 오아시스 국가들은 역사서에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채 사막 어딘가에 스러져있습니다. 그중 많은 나라들이 웨어비스트가 군주로 있던 나라였다면 이야기에 도움이 될까요?
1. 당신은 존나게 쎕니다. 얼마나 존나? 존나게 존나요. 맨손으로 곰의 심장을 뽑고 슬렛지해머를 풀스윙해서 철근콘크리트벽을 부숩니다. 그것도 인간상태에서요!
만약 달의 힘을 일깨워 변신까지 한다면 당신은 더 쩔어주게 강합니다! 당신은 전차의 주포를 감으로 피하고, 수냉식기관총은 몸으로 받아내며 돌진해서 마치 통조림 뚜껑을 따듯 가볍게 전차의 선탑을 뜯고 절망한 적의 육즙으로 포식을 하겠죠. 아, 물론 인간중에서도 영웅적인 놈들이 있습니다만... 가장 강한 흰개미와 개미핥기의 싸움이에요. 웨어비스트는 아키타입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질량보존의 법칙을 지좆대로 무시한 변신능력을 이용하면 최대 600kg 정도의 질량을 확보 가능합니다. 아 물리법칙은 모든 법칙이 그러하듯 지키는놈쪽이 손해보는 룰이죠. 하여튼 물리법칙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질량이 가지는 파워는 어마어마하죠! 할렐루야! 끽해야 130kg인 스테로이드 중독 사이버웨어 사무라이들의 샷건 사이버암과 칼날 사이버렉은 장난감 팔다리 뜯어내듯 가볍게 뜯어낼 수 있을테고요!
아, 변신을 자주하면 당신은 점점 스스로를 잃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나 강한 웨어비스트가 왜 호모 사피엔스같은 연약한 피식자 종족 하나 지배하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는지 생각해보세요! 아, 당신들도 흡혈귀처럼 사람을 먹어야합니다. 재생력과 변신능력을 자주 쓰면 자제력은 더욱더 약해지겠죠,
2. 당신은 검술이나 격투술같은건 배웠다고 선언할 필요도 없을만큼 존나게 센데다가 각인능력이라고 하는 패널티가 적은 초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3개씩 골라가지는 흡혈귀와 달리 오직 하나만 가져야해요. 마법은 백마법, 혹은 흑마법만 배웁니다. 아, 마법을 배우면 각인능력은 못 가져요.
각인능력은 지불하는 비용은 낮은데 출력은 강한 초능력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전투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단순무식하고 상남자스러운 능력이어야 합니다. 이 남자다움과 상남자스러움의 기준은 마스터가 듣고 정합니다.
혹시 미래사회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면 자제력이 낮은 당신은 초능력과 마법에 대한 가능성을 영원히 포기해야합니다.
괜찮습니다. 당신은 이딴 자질구레한 능력이 없어도 어지간한 적들은 혼자 다 죽일 수 있는 원맨아미입니다.
전투상황에선 강렬한 포효로 적들을 패닉에 빠뜨리고, 자제심만 잃지 않는다면 동물적인 감각과 운동능력을 활용해 온갖 시큐리티 루틴으로 방어되는 구역을 돌파해 훌륭한 인필트레이터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겠죠.
아, 덧붙여서 드론같은 장난감 대신 당신의 갱으로 편입한 살아있는 동물들을 훈련시켜서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웨어랫 아키타입을 골랐다면 제발 드론기술같은 건 배우지 마세요.
3. 원래 어디서 살았는가? 어쩌다가 동면을 취하게 되었는가? 등등
4. 당신의 업적은?
-> 바이킹의 왕자였죠. 숟가락 하나만 들고 100:1로 싸워서 이겼습니다. 싸움이 끝나면 항상 여자와 아이들은 제가 받았습니다. 살코기가 정말이지 야들야들하거든요.
-> 장판파에서는 참 힘들었었죠. 앞에 고깃조각이 널려있는데 참기가 어찌나 힘들던지... 점점 몸이 달아올라서 변신을 하진 않을까 걱정될때쯤에 다들 물러가서 다행입니다.
-> 예루살렘에서 뱀파이어와 아랍놈들의 엉덩이를 신나게 걷어차면서 살았습니다. 좋은 아랍놈은 뒈진 아랍놈뿐이죠. 아, 살라딘 빼고요. 혹시 영국의 사자심왕이라고 들어는 보셨는지요?
-> 제 누님을 처형한 제후가 띠꺼워서 흑사병을 퍼뜨렸어요. 웨어랫의 힘을 최대한으로 쥐어짜서 쥐떼를 컨트롤하는데 올인했거든요. 킬수로 따지면 리틀보이나 팻맨같은 놈들은 저한테 비비지도 못합니다. 특히 당시 인구 절대숫자가 지금에 비하면 말도 안 되게 적었으니까요. 비율로 따지면 압승이죠.
-> 환웅이란 새끼가 웅녀랑 섹스한다고 해서 쥐어패러 갔습니다. 시발 곰인척하는데 여우짓하는 좆같은년, 마침 만월이었었죠. 제가 선빵치고 서로 변신했는데 제쪽이 체중이 200kg 정도 모자라서 웅녀한테 일방적으로 맞다고 도망쳤죠. 시베리아까지 도망치니까 쫓아오진 않길래 거기 나라 하나 세웠습니다.
-> 헤라클레스라고 아시는지 모르겠군요. 사람고기를 끊고 금욕생활을 하는데... 어느날 폭발해서 제 아내와 아이들을 다 죽여버렸습니다.
-> 스파르타!!!!!
휴먼
인간 리더
당신은 자동으로 팀을 총괄하는 리더이자 일거리를 구해오는 픽서, 팀의 대외활동을 담당하는 페이스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당신이야말로 온갖 변태적인 충동과 자기파괴욕구에 시달리는 괴물들을 뒤에서 조종하는 마스터마인드죠.
하지만 말그대로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괴물들이 당신에게 아무 이유없이 협력할까요?
당신은 겁나 유능합니다. 사회활동외에도 팀원인 늑대인간과 흡혈귀가 못하는 모든 것들을 다 잘합니다. 못해도 최소한 1가지 분야는 업계 정상급으로 잘하고, 다른 2~3가지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정도는 될 겁니다. 그러니까 최소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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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더인 갓-간에겐 팀이 굴러가기 위해 필요한 능력치와 자질구레한 재주들을 협의를 통해 제공할 예정
보다시피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팀 구성은
머슬인 늑대인간
어반판타지의 꽃 흡혈귀
그리고 리더격인 인간요원임
물론 알피비중이 높은 세션인만큼 종족조합도 조율가능함
올보이스 세션을 생각중이고, "아-아- 미친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같은 소름끼치게 오그라드는 알피를 떨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배짱두둑한 또라이들도 좋고,
...라고 레골라스가 말해요... 정도로 알피를 할 수 밖에 없는 귀여운 뉴비도 환영
월야환담같은 느낌이라고 말을 해놨고 사이버펑크라는 얘기도 해놨지만 막상 서로 협의없이 세션에 들어가면 이미지가 엄청 갈릴 수 있으니 중요한건 정하고 갈 예정
그리고 위에 늘어놓은 예시는 전혀 신경 안 써도 됨
걱정 ㄴㄴ
아, 내가 좋아하는 사이버펑크는 2040년대지만 80년대의 상상력에 머물어서 유선케이블과 트랜지스터, 존나 크고 아름다운 진공관과 전화부스, 벽돌폰이 굴러다니는 유선의 세계므로 스마트폰같은건 협의대상임
존나 유머와 미적감각 훼까닥 쳐돌은 공돌이계 인간님이 개씨발 꼴리는구만.
룰이 가장 중요하다... - dc App
아하 그래서 섀도우런 아니면 겁스 헌터로 돌린다는 거구나!
미친 - dc App
ㅋㅋㅋㅋㅋ
근데 스프롤 데이터 어찌 개변하려ㄱ;;;;
약간 중2감성 세션인가보군... - dc App
ㄴ 아닌데?
헠헠 구인은 언제쯤 허쉴??
좋내오
이러면 월드 오브 다크니스로 하는게 낫지않나??
이런건 어떨까여 수인종류인데 곰으로변신하는 웨어베어, 멧돼지로 변신하는 웨어보어
월야환담 2부에서 그런애들 나옴
근데 솔직히 이건 새비지월드가 어울림. 겁스는 복잡해서 데이터짜다가 마스터 늙어죽고, awe기반은 이런거 구현하기 힘들어보이고 쨍은 서로 호환이 안됨
뽕이 막차오르는구나
아 섹스
짤제목의 상태가?
첨부파일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