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1 : 저 여자를 유혹해볼게요.
마스터 : 네, 매력으로 난이도 15 굴릴게요.
PC1 : (또르륵) 성공했습니다.
마스터 : 좋습니다. PC 1은 뭐라고 해서 여자를 유혹하나요?
PC1 : 휘파람을 휘-익 불며 "젖 한번 크군!" 이라고 할게요.
마스터 : 그 여자는 그 말을 듣자마자 얼굴이 벌게지며 당신에게 다가옵니다. 그러고서는 PC1에게 하룻밤을 제안하는군요.
PC1 : 윗층으로 올라가서 넘어트리고 관계를 가집니다.
마스터 : 민첩으로 난이도 15 굴려주세요. 묘사에 따라 힘으로도 가능합니다.
PC1 : 음...힘이 더 높으니깐 힘으로 할게요. 여자를 넘어트리고 짐승처럼 몸을 움직입니다. (또르륵) 아 실패네...
마스터 : PC1이 여자를 만족시키려 했으나 그의 짐승같은 기술은 기분좋음은 커녕 고통만 줄뿐이었나 봅니다. 여자는 성을 내며 방을 떠나는군요.
PC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C1: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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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이겠지?
이렇게 행위 자체를 게임처럼 하는팀도 있고 그냥 서로 소설쓰듯이 하는 팀도 있음.
뭐야 텍섹팀도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