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는 지나가는 시정잡배가 아니라, 영웅이나 무척 유능한 인물이어서 국가, 집단 따위에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재난에도 대처할 수 있는거지. 실제로 그런 시나리오도 꽤 있잖아? 어디 갔더니 이미 병사들이 죄다 시체가 되어서 나뒹굴고 있는...
익명(183.96)2018-01-11 13:26
그 대답이면 또 처음으로 돌아가는데;;;
익명(49.161)2018-01-11 13:31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지만, 모험가 길드의 존재 자체가 PC만큼 유능한 사람들이 발치에 치일 정도로 남아 돌지 않으면 성립하지 않는 집단이라고 보기 때문에 별로 선호하지 않는 설정임. 대부분의 경우 "용병단" 같은 걸로 대체하는 게 더 수월하게 돌아가기도 하고.
PC는 지나가는 시정잡배가 아니라, 영웅이나 무척 유능한 인물이어서 국가, 집단 따위에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재난에도 대처할 수 있는거지. 실제로 그런 시나리오도 꽤 있잖아? 어디 갔더니 이미 병사들이 죄다 시체가 되어서 나뒹굴고 있는...
그 대답이면 또 처음으로 돌아가는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지만, 모험가 길드의 존재 자체가 PC만큼 유능한 사람들이 발치에 치일 정도로 남아 돌지 않으면 성립하지 않는 집단이라고 보기 때문에 별로 선호하지 않는 설정임. 대부분의 경우 "용병단" 같은 걸로 대체하는 게 더 수월하게 돌아가기도 하고.
모험가 있을 수 없가는 사람은 없는데 모험가의 픽요성을 역설하세요 - dc App
그럼 일단 너는 중세TRPG 별로 안좋아하겠네. 대부분이 모험가개념을 사용하니까
아니... 모험가는 상관없는데... 모험가 길드가 싫다고...
아 그런 의미군. 길드라는 개념이 싫다는거군.
모험가가 무슨 모험가 길드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