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이 끼어들이 더럽거나 사병을 직접 보내기 꺼림칙한곳, 혹은 내전과 항쟁 같은것처럼 사람 쓰이는 곳은 있음. 근데 \'모험가\'라고 하면 좀 애매해짐. 트레저 헌팅이 목적이면 과거 왕국의 폐허 등을 탐험할테니 그 길목에 있을법하지. 근데 막연히 \'모험가\'라고 하면 도대체 뭘하는 애들인지 감이 안잡힘. 콜롬버스같은 케이스를 말하는거면 길드가 있긴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