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키하지만 보상이 꽤나 되는 곳이 가까이에 많이 있다면=던전이 우후죽순처럼 있다면콜롬버스 파견하듯 귀족이나 영주의 의뢰를 받는 창구가 있을테고 그걸 모험가 창구 라고 부를 수 있을듯. 이사람들일은 용병처럼 전쟁참여같은 일은 안하고 최대한 오래 생존하면서 던전 안쪽의 값진 물건만 잽싸게 주워오는 거니까.
보통 중세 판타지가 그런분위기 아닌가?
넌 던전이 도처에 널려있고 공권력이 존재하지 않는 곳을 상상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