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이 부족하네.
개인이 강력한 힘과 마법을 가질 수 있는 세계,
공권력의 힘이 매우 약하고 기껏해야 영주나 시장 정도의 권력 기관들이 군웅할거하는 세계.
과거에 뛰어난 업적을 펼칠 모험가들이 존재하여 모험가를 영웅적인 직업으로 평가하는 세계.
모험을 할 적과 난관이 항상 펼쳐져있는 세계.
심지어 이런 설정이 없는 것도 아님. 다 하나씩 본 것들.
덮어높고 모험가가 현실적이지 않다고 하는 것보다 그냥 모험가가 존재할 수 있는 세계를 짜봐라.
상상력이 부족하네.
개인이 강력한 힘과 마법을 가질 수 있는 세계,
공권력의 힘이 매우 약하고 기껏해야 영주나 시장 정도의 권력 기관들이 군웅할거하는 세계.
과거에 뛰어난 업적을 펼칠 모험가들이 존재하여 모험가를 영웅적인 직업으로 평가하는 세계.
모험을 할 적과 난관이 항상 펼쳐져있는 세계.
심지어 이런 설정이 없는 것도 아님. 다 하나씩 본 것들.
덮어높고 모험가가 현실적이지 않다고 하는 것보다 그냥 모험가가 존재할 수 있는 세계를 짜봐라.
모험가랑 모험가 길드 또 섞어쓰네
일개 영주나 시장급이 군웅할거할 정도로 체계가 무너지고 치안이 막장이면 이미 국가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 그쯤되면 매드맥스놔 북두의권이야. 모험가 길드가 있고 시민들이 의뢰하고 그딴게 가능할 거라고 보냐? 일단 화폐경제가 존속하기 힘들어진다.
넌 다른 사람들이 상상력이 부족한줄 아는 모양이지만 남들이라고 그렇게 모자란게 아니다.
중앙집권화가 안됐다고 공권력의 역할을 하는 치안경비대나 영주 휘하의 병사가 없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게다가 위는 모험가가 존재하는 이유가 되지 모험가 '길드'가 존재할 이유는 안됨. 그들이 정기적으로 연합할 이유가 필요함.
글에 길드 언급 1도 안되는데 ㅋㅋ
모험가의 존재 자체는 인정함. 현실사례에도 좋은 예시가 많고. 아까부터 존재를 의심받던 것은 모험가가 아니라 모험가 길드여서 그렇지.
평범한 판타지물이 대부분 이런 설정 이잖아
그래서 지금 누가 모험가가 있을 수 없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