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모험가라는 존재는 판타지에서 있을만함
하지만 모험가 길드라는 존재가 편한 클리셰긴 하지만 부자연스럽고 좀 애매하다는 것도 무슨말인지 대충 알꺼같음.
그렇다고 그 길드라는 요소를 가지고 마스터에게 쏘아붙힌 뒤 탈주한 그 사람이 잘했다는 생각은 여전히 안듬.
오히려 TRPG에서 그런 요소는 부자연스럽더라도 눈 감고 가는게 훨씬 나은거같다는 생각이 더 들었음
확실히 모험가라는 존재는 판타지에서 있을만함
하지만 모험가 길드라는 존재가 편한 클리셰긴 하지만 부자연스럽고 좀 애매하다는 것도 무슨말인지 대충 알꺼같음.
그렇다고 그 길드라는 요소를 가지고 마스터에게 쏘아붙힌 뒤 탈주한 그 사람이 잘했다는 생각은 여전히 안듬.
오히려 TRPG에서 그런 요소는 부자연스럽더라도 눈 감고 가는게 훨씬 나은거같다는 생각이 더 들었음
사실 취향 차이가 어느 정도 심하면 좋게 좋게 헤어지는 게 나쁜 건 아님. 만들고 싶은 이야기의 톤이 너무 차이가 나면 곤란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