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판타지 세계관에 넘어갈수 없는 산맥이나 사막,장벽으로 세계를 한정시키는 설정이 많잖아.그래서 그 밖으로 못나가고 계속 살았는데 갑자기 갈 수 있는길이 열리는거.아니면 갑자기 세상에 던전들이 쏟아오르는거나근데 거길 가면 비싼 물건이있는거얌 이렇게 되기 전까진 경제가 안좋아서 상황이 안좋았는데 사람들이 거기로 몰려감. 근데 공권력이 감당하기엔 너무 사람이 많아서 정부 -길드- 모험가 하청으로 ㅆ느는거걍 혼자 쓰는 설정놀이 세계관으로 상상한건데 실제로 이렇게 되는게 가능할까?
모험가 길드라기보단 등산지 매점같은 장사치처럼 모양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사람들은 각자 행동할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