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을 열심히 한다
농담이고... TRPG 하는 사람이 필요한건 이 정도임
1. 핫산된 정보 (서플 룰 신간 등등)
2. 걍 떠들 장소
3. 죽창
4. 마스터나 플레이어
2,3은 턀갤이, 4는 네캎이 이미 다 차지했다.
그러니 1인데... 저게 수고가 많이 드니까 할 사람이 없는거지
뭐 후발주자는 대체로 그런 법이니 별 수 있나 꿀빨 운동은 죄다 딴데서 가져갔으니
덤벨이나 들어야지
근력운동을 열심히 한다
농담이고... TRPG 하는 사람이 필요한건 이 정도임
1. 핫산된 정보 (서플 룰 신간 등등)
2. 걍 떠들 장소
3. 죽창
4. 마스터나 플레이어
2,3은 턀갤이, 4는 네캎이 이미 다 차지했다.
그러니 1인데... 저게 수고가 많이 드니까 할 사람이 없는거지
뭐 후발주자는 대체로 그런 법이니 별 수 있나 꿀빨 운동은 죄다 딴데서 가져갔으니
덤벨이나 들어야지
강호의 도리가 땅에 떨어졌군. CoC가 국내에서 흥한다는 데 왜 서플먼트 리뷰 하나 써주는 사람이 없는 것인가?
턀갤에선 아무도 안하니까...
커뮤니티라는 걸 만들고 지속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니. 그것도 대형 서비스에 기반한 게 아니라 단독 사이트면 더 그렇고... 뭐 아무튼 노력을 해야 한다 노오력이 부족하다 ㅠㅠ
영어 가능자의 기만은 그만두어... 일판 동인 시나리오 리뷰라도 쓸까!
턀갤에선 아무도 안 한다길래 검색해 봤는데 정말 아무도 안 했군. 충격적이다
정작 가입은 했는데 라이트한 사람이고 편식이 심해서 영양가 있는 글을 잘 남기지를 못 하는 중...
나도 크툴루 책은 사지만 크툴루는 잘 하지 않는다 왜냐면 나는 d100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아니면 그건 어때요? 서플리뷰만 하지말고 공개번역같은거나 정발안될거같은거 번역프로젝트같은거
커뮤니티 단위로 그레이존 오가는 건 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