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들에게 '똑똑한smart 사람들이 현명한wise 결정을 내리는 좋은good 이야기'는 좀처럼 읽어보질 못했을거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롤 플레잉 게임을 통해 '인간으로써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심오하고,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문제를 건드려보려 했었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했습니다.
언노운 아미즈는 자신이 다친damaged 세상을 고쳐놓을 수 있다고 믿는 몹시 망가진broken 사람들에 관한 현대 오컬트 롤 플레잉 게임입니다.
이 룰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자기 캐릭터의 내면이 얼마나 망가졌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번 3판에서는 플레이어들이 GM에게 캐릭터의 목표를 협상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GM의 역할은 "정말 그걸 원하세요?"라고 묻는 것이죠.
당신은 자신의 욕망을 이루는데 집중할건가요? 아니면 당신의 멍청하거나, 이기적이거나, 집착일뿐인 욕망에서 벗어나서 억만장자들의 식인 클럽을 멈추게-
삐이이이이이-
나머지 킥스타터 비디오는 업로드 하기 직전에 모종의 이유로 파괴되었습니다.
이후의 내용들은 남아있는 음성과 영상들을 최대한 짜깁기한 것입니다.
경고
누군가가 당신이 이걸 보는걸 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르도 코퓰런티스, 비만의 결사. 지나치게 부유하고, 지나치게 미제적인 식인-
그 사람들은 자기네를 삐이이이익-
일종의 인공 생명체 같은건데, NSA에다가 과도한 예산을 배정한 결과-
Statoshpere라고, 예속되지 않은 남자들의 이사회 같은건데, 날아다니는 여자들이라던지, 벌거벗은 여신-
우리 자신조차 모르는 방식으로, 우리들이 어떤 모습을 취할지 이끌어주는-
이런 문제들을 다룰 자신이 없다면, 아주 정확하게 판단한겁니다.
저희가 언노운 아미즈의 새 판본을 내는건, 킥스타터가 창작자들이 보이지않는 성직자들을 직접 다룰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하게 해주겠다는데, 그 안에 뭐가 들어있을지 안들여다보고 배길 수가 있어야죠.
저희는 이게 본질적으로 대단하고, 괴상하고, 아름답고, 소름끼치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스로를 바이올린 연주자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보단 바이올린을 만드는 사람에 가깝죠.
여기에 당신을 위로 떠밀어주는 높은 힘같은건 나오지 않아요. 전부 당신에 대한 이야기 뿐이죠.
이 프로젝트를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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